(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장 신년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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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 회원, 회원사, 그리고 임원 여러분!
2022년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한 세계적 경제에 부담, 울진-삼척 동해안 대형 산불, 대통령 선거,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먹통, 한국은행 기준금리 빅스텝, 시진핑 주석의 3연임, 할로윈 대 참사, 월드컵 16강,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등 여러 대형 뉴스들과 저희 학회의 큰 행사였던 International PU Forum 2022 등 즐비하였던 해 인 것 같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어둠을 뚫고 올라오는 태양처럼 올 한 해도 여러분 앞날에 밝은 희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안 좋았던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일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생각되는 대로 이루어지시는 것과 함께, 셀렘과 희망이 가득한 새해에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이제 곧 임기를 마치지만, 2023년 4월 새로 들어설 임 호 신임 회장님께서 새로운 임원님들과 함께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또 과감하게 (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의 변화를 이끌어줄 것입니다. 저는 새 임원진들님과 함께 최적의 환경에서 곧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원활한 업무 인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학회 회원, 회원사 그리고 임원 여러분 모두와 각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
회장 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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