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장 신년사
관리자
view : 812
(
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 회원, 회원사, 그리고 임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대형화재 때문에 맘이 아픈 일이 많았으나, 2023년은 다른 해에 비하여 대형 화재사고가 없었던 해입니다. 대형 화재사고에서 늘 언급되는 것인 우레탄의 유해함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러한 무사고는 많은 우레탄 관련인에게 좋은 의미로 생각됩니다. 제 임기 동안 주제인 탄소중립2050을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합니다.
국내 중소기업계에서는 2024년을 대표할 사자성어로 운외창천(雲外蒼天)을 선정하였습니다. 운외창천은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 라는 듯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나라, 그리고 우레탄 업계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난관을 벗어나 청룡의 기운을 받아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학회 회원, 회원사 그리고 임원 여러분 모두와 각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폴리우레탄학회
회장 임 호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