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포메 수도권 PU폼 시장에서 새롭게 도약
정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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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도전정신으로 신소재 적극적으로 개발
(주)알포메(대표이사 강주석·충북 음성군 금왕읍 오선리)가 국내 연질 슬라브 폼 시장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주)넥셀을 인수하여 회사명을 변경하고 경영체제를 새롭게 확립한 이 회사는 새로운 Marketing을 전개하여 6개월만에 수도권 지역의 혼란한 시장에서 안정적인 경영을 하면서 국내 PU 연질폼의 선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포메는 기존의 고객 관리를 탈피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과 함께 하는 서비스 정신을 강화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PU폼을 적기에 공급하여 수도권의 연질 슬라브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알포메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독일 Hennecke사가 개발한 MultiFlex Type의 고압발포기를 도입하여 완전 자동화된 발포 시스템으로 다양하고 고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새로운 산업용 소재의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사업의 다각화와 고부가 상품 개발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의 요구의 부응해 오고 있다.
알포메는 앞으로 변화와 도전하는 정신으로 신소재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신기술을 창조하여 국내 PU 시장을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소재산업의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또한 고객과 더불어 성장·발전을 도모하여 국내 PU관련 산업과 동반 발전을 꾀하고 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알포메는 실내외가 말끔히 바뀌었고, 전 직원들의 강한 의지를 보면서 새롭게 변화되고 있음을 한 눈에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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