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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30만톤 TDI Plant 등 10억 유로 투자

이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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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30만톤 TDI Plant 등 10억 유로 투자

루드빅샤펜 공장도 추가적 확장

BASF는 지난 1월 17일 독일 본사에서 자동차와 가구 및 신발 수요의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며 폴리우레탄폼 화학 용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1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그 세부적인 내용에는 연간 단일공정 30만톤의 TDI 생산 공장을 구축하고, 루드빅샤펜(Ludwigshafen)에서의 선도적 장소에서 추가적인 공장의 확장이 담겨 있다.
TDI는 주로 연질 폴리 우레탄폼에 사용되는 핵심 구성 요소이다.
이번 투자 계획에는 질산, 염소와 합성 가스를 위한 플랜트의 확대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염화수소 재활용 공장의 구성을 포함한다.
바스프는 또한 Toluene의 공급을 위한 아로마틱 복합공장의 확장을 계획한다. 생산은 2014년 말에 시작할 것이다.
바스프는 새로운 30만톤의 TDI 공장이 원활하게 가동될 때, 독일 Schwarzheide에 있는 2만2천톤의 증설을 남기고 폐쇄 예정인 Schwarzheide 공장의 연간 8만톤 TDI 생산 플랜트를 대체 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규모의 경제와 페어분트(Verbund)의 효율적 통합 때문에 우리는 유럽에서 가장 저 비용으로 TDI를 생산하는 위치에 오를 것이다.”라고 Wayne T. Smith 바스프의 폴리우레탄 사업부 사장이 말했다.
“루드빅샤펜의 가장 큰 페어분트 장소에서 우리의 새로운 TDI의 공장을 짓는 것은 우리에게 훌륭한 원료 통합과 실행 계획 및 생산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부여 할 것입니다. 아시아와 북아메리카에 있는 우리의 기존 TDI 사이트와 함께 모든 주요 시장에서 최적으로 고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한층 나아가서 루드빅샤펜 사이트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폴리우레탄 관련 제품 생산에 있어서의 중요한 투자 이외에 이것은 현대화와 전체 인프라 타겟 개발을 포함한다.”라고 바스프 루드빅샤펜 페어분트 사이트의 관리인 Bernhard Nick박사가 말하였다.
또한 BASF 대변인은 “새로운 TDI 플랜트와 관련 설비는 바스프의 루드빅샤펜 페어분트 사이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것은 루드빅샤펜에서 지금까지 우리의 큰 투자 중 하나”라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한편 바스프는 작년 5월에 루드빅샤펜 본부 또는 벨기에의 안트워프에 유럽에서 두 번째로 가장 큰 공장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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